연극 '늦은행복', 광주 미로극장에서 공연 시작

신민지 2025. 6. 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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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 속 노인의 삶과 사랑을 그린 연극 '늦은행복'이 어제(26일)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 미로극장 2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치매를 앓는 아내와 암 투병 중인 남편이 매일 공원에서 만나 서로를 다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과 삶의 본질을 돌이켜보게 하는 작품입니다.

2025 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 작품인 '늦은행복'은 오는 28일까지 무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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