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전현무와 가족될 뻔" 과거사 폭로…전현무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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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류현경이 전현무와의 과거사를 풀어 그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김뢰하, 류현경이 충남 홍성의 '냉삼집'에서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누는 현장이 공개된다.
류현경은 "너무 좋았다, 그런데 (전현무가) 라디오 종영하고 바로 프리선언을 했다"고 해 전현무를 당황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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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현무계획2' 류현경이 전현무와의 과거사를 풀어 그를 어질어질하게 만든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 3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김뢰하, 류현경이 충남 홍성의 '냉삼집'에서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누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충남 홍성에 뜬 네 사람은 47년 전통의 '냉삼집'에서 '먹방'을 펼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김뢰하는 봉준호 감독님의 페르소나로 알려져 있다"고 언급하고, 김뢰하는 "감독님 영화에 제일 많이 출연한 배우가 아닐까 싶다"고 밝힌다. 무려 31년이나 이어진 인연에 대해 곽튜브는 "진짜 역사를 함께하셨네"라며 감탄한다.
그런가 하면 곽튜브는 류현경에게 "과거 현무 형과 라디오를 같이 진행하셨는데, 그때 호흡이 어땠는지 궁금하다"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류현경은 "너무 좋았다, 그런데 (전현무가) 라디오 종영하고 바로 프리선언을 했다"고 해 전현무를 당황케 한다. 나아가 류현경은 "솔직히 (전현무와) 가족이 될 뻔했다"고 하자, 전현무는 "얘기 하지마"라고 다급히 만류한다. 과연 전현무와 류현경이 가족 될 뻔한 사연이 무엇인 건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전현무계획2' 35회는 2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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