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끼리 추돌···사고 충격으로 차량 두 대 불타

변예주 2025. 6. 27. 08: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6월 26일 밤 10시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남천 졸음 쉼터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8톤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 두 대에 불이 나 모두 탔고,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25톤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월 26일 밤 10시쯤 경북 경산시 남천면 신대구부산고속도로 부산 방향 남천 졸음 쉼터 인근을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8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25톤 화물차 운전자인 60대 남성과 8톤 화물차 운전자 5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 두 대에 불이 나 모두 탔고,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고속도로 차로가 일부 통제되면서 3시간 40분가량 일대 3km가 정체됐습니다.

경찰은 25톤 화물차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 제공 송영훈)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