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헉! 美 미주리 폭염…달궈진 아스팔트에 차까지 날아
2025. 6. 27. 08:17
날씨가 너무 더워 차가 날아다닌 곳이 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 22일, 미국 미주리주 케이프지라도의 한 도로. 갑자기 땅이 부풀어 오르더니 주행 중이던 차량이 공중으로 붕 솟아올랐다가 땅으로 떨어집니다.
영상을 찍은 시민은 "도로가 폭발하듯 46cm나 솟았다" 전했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현상이 고온으로 달궈진 아스팔트가 팽창하면서 위로 솟구치는 '블로우업'현상이라 설명합니다.
이번 폭염, 그냥 더운 정도가 아니라는데요. 뉴욕 맨해튼은 13년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할 정도로 최근 미국 중서부와 동부 지역 곳곳이 강력한 폭염에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요.
이례적인 폭염에 도로마저 탈이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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