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도 모기지 담보로 받아라" 서클 8% 급반등(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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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폭락했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업체 서클이 8% 가까이 급반등했다.
지난 이틀간 서클은 폭락했었다.
이틀간 폭락에도 지난 5일 상장한 서클은 상장 이후 무려 540% 폭등했었다.
이틀 연속 폭락했던 서클이 오늘 반등에 성공한 것은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이 패니 메이, 프레디 맥 등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업체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담보로 받아 줄 것을 명령했기 때문이라고 증시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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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이틀간 폭락했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업체 서클이 8% 가까이 급반등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서클은 7.56% 급등한 213.63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이틀간 서클은 폭락했었다. 25일 뉴욕증시에서 서클은 10.79% 폭락한 198.62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24일에도 서클은 15.29% 폭락했었다.
이는 서클이 상장 이후 단기간 폭등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대거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틀간 폭락에도 지난 5일 상장한 서클은 상장 이후 무려 540% 폭등했었다.
이틀 연속 폭락했던 서클이 오늘 반등에 성공한 것은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이 패니 메이, 프레디 맥 등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업체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담보로 받아 줄 것을 명령했기 때문이라고 증시 전문매체 모틀리풀은 분석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의 친 암호화폐 정책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이에 따라 서클 등 암호화폐 관련주가 이날 일제히 랠리했다고 모틀리풀은 전했다.
이날 급등으로 서클은 상장 이후 589% 폭등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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