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복숭아' 본격 출하…당도 높고 과즙 풍부해 인기

김진호 기자 2025. 6. 2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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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천군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예천 복숭아'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예천은 기온차가 큰 내륙성 기후, 비옥한 토양 등 복숭아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예천 복숭아는 맛과 품질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을 높이고 예천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환경과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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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뉴시스] 예천 복숭아 (사진=예천군 제공)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천=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예천군 대표 농산물 중 하나인 '예천 복숭아'가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

27일 군에 따르면 예천은 기온차가 큰 내륙성 기후, 비옥한 토양 등 복숭아 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예천 복숭아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예천은 110여 농가가 104㏊ 면적에서 복숭아를 재배 중이다.

군 관계자는 "예천 복숭아는 맛과 품질 면에서 전국 최고 수준"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소득을 높이고 예천 농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복숭아의 안정적인 생산환경과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예천 복숭아는 예천군 직영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예천장터'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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