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숨 고르기···10만 7000달러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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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완화에 비트코인이 10만 7000달러대를 유지했다.
27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28% 오른 10만 7019달러를 기록했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1% 상승한 2415달러에 거래됐다.
국내 가상자산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4700만원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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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억4700만원대 유지···투심 '중간' 단계 유지
[이데일리 강민구 기자] 중동 긴장 완화에 비트코인이 10만 7000달러대를 유지했다.
27일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28% 오른 10만 7019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21% 상승했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의 대표격인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1% 상승한 2415달러에 거래됐다.

국내 가상자산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억4700만원대를 유지했다.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19% 내린 1억4709만원,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06% 내린 331만9000원에 거래됐다.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25% 내린 1억4710만원에, 코인원에서는 0.23% 하락한 1억4711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50점으로 ‘중간’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강민구 (science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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