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1억 날렸다" 팔랑귀 부부...다단계→리딩방→사업 사기 피해, 뒷수습은 남편몫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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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팔랑귀 부부의 아내가 과거 다단계와 주식 리딩방 사기로 인해 약 1억 원에 달하는 큰 손실을 입었음을 충격 고백했다.
아내는 "부모님 지원금과 남편 대출금이었다. 계약 하루 전날이었다.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한테 한 달은 잘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단계도 있었다는 아내는 "친구가 알려줘서 다단계를 했다. 240만원 정도 (사기르 당했다)"라고 밝혔다.
아내는 주식 리딩방으로 천만 원 정도 날리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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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팔랑귀 부부의 아내가 과거 다단계와 주식 리딩방 사기로 인해 약 1억 원에 달하는 큰 손실을 입었음을 충격 고백했다.
2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3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낳지 말걸”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아내는 아이를 두고 “(남편이랑) 생긴 것도 똑같이 생겼다. 얽굴형이 너무 똑같다. 볼이 빵빵하다”라고 말했다.
밥을 먹는 아이를 본 아내는 “진짜 무식해서. 자기 아빠 닮아서 진짜”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다. 아내는 이혼을 하면 아기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남편에게 ‘네가 키워라. 난 안 키울거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아내는 과거 복권 1등 시켜준단 말에 속아 약 천만 원의 돈을 날렸다고. 리딩 사기에 속아 이사 자금을 날린 것이었다. 아내는 “부모님 지원금과 남편 대출금이었다. 계약 하루 전날이었다. 이혼까지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한테 한 달은 잘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단계도 있었다는 아내는 “친구가 알려줘서 다단계를 했다. 240만원 정도 (사기르 당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스크림 가게를 한다고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고. 아내는 주식 리딩방으로 천만 원 정도 날리기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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