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 원피스 콜라보 ‘썸머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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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6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와 협업한 여름축제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해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원피스와의 협업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은 원피스 테마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들은 에버랜드의 원피스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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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의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6월 13일부터 9월 7일까지 글로벌 인기 애니메이션 '원피스'와 협업한 여름축제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이른 더위와 폭염 예고로 축제를 예년보다 약 3주 앞당겨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캐리비안 베이는 '해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원피스와의 협업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캐리비안 베이 곳곳은 원피스 테마로 꾸며져 방문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파도풀 중앙에는 루피와 밀짚모자 해적단의 포토스팟이 마련됐으며, 테마 레스토랑에서는 원피스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메뉴들이 준비됐다.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열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서는 K팝, EDM, 힙합 등 다양한 음악과 함께 유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원피스 OST로 유명한 가수 코요태의 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삼성카드가 메인 파트너로 참여하며,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와 업그레이드된 무대 장비가 준비될 예정이다.
한편, 캐리비안 베이 방문객들은 에버랜드의 원피스 여름축제 '워터 페스티벌'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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