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창작 꿈 키우는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그룹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해 아동·청소년부터 젊은 창작자까지 성장 단계별로 체계적인 문화교육과 꿈 실현을 위한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CJ나눔재단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그룹은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CJ나눔재단과 CJ문화재단을 설립해 아동·청소년부터 젊은 창작자까지 성장 단계별로 체계적인 문화교육과 꿈 실현을 위한 CJ만의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CJ나눔재단은 모든 아동·청소년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문화 교육과 자립을 지원한다. 이 중 2013년 ‘창의학교’에서 출발한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청소년들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기획부터 완성까지 문화 창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창의성과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1만 7,000여 명의 청소년을 지원했으며, 대학생봉사단, CJ임직원 및 업계 전문가 등을 포함한 약 1,700명이 멘토로 활약했다.
프로그램은 ‘익스플로어(Explore)’, ‘어드밴스(Advance)’ 및 ‘어드밴스프로(Advance-Pro)’ 총 3가지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창작 역량을 더욱 깊이 있게 성장시키기 위해 ‘어드밴스프로’ 과정을 추가했다. 선발된 동아리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4개 분야에서 직접 창작자로 참여하게 된다.
지난 4월까지 모집한 ‘2025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에는 250개 동아리 소속의 총 3,000여 명의 청소년이 최종 선발됐다. 각 부문 전문가 및 대학생봉사단으로 이뤄진 130여 명의 멘토가 함께할 예정이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사병집단' 오명 누구 때문인데… 尹, 경호처 고발 | 한국일보
- "바로 투입할 경력 원해" 채용 담당자들이 본 ‘쉬었음’ 청년 현상 | 한국일보
- 서유리 "이혼 후 빚 20억 생겨… 현재 13억 갚아" | 한국일보
- [영상] 싸우기 싫은 소, 코뚜레로 끌어내고 채찍질···피와 침 흘릴 때까지 '학대' | 한국일보
- [단독] 지역 설정만 바꾸면 카메라 촬영음 없어진다고? 샤오미 국내 정식 발매 스마트폰 논란 |
- "뼛조각이라도 찾자"… 30년 전 호미 쥐고 '쓰레기 섬' 뒤진 가족들 | 한국일보
- [단독] 사법개혁 속도 내나... 李 "해야 할 일이면 해야" 의지 밝혀 | 한국일보
- 10대 13% 자살 생각... 아이는 어떨 때 '죽고 싶다' 하나 | 한국일보
- 김학래 "외도했지만 사랑 아녔다"… 임미숙 오열 | 한국일보
- "회장님 들어오십니다" 신세계家 아이돌 라방 속 '찐재벌 일상'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