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73cm' 야노 시호 옆 폭풍 성장…내일 당장 시집갈 기세

장우영 2025. 6. 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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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마 야노 시호 옆에서도 훌쩍 큰 키와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 내일 당장 시집가도 이상하지 않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173cm를 자랑하는 엄마 야노 시호 옆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훌쩍 자란 키를 자랑하며, 어린 시절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 대신 청초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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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랜선 이모,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엄마 야노 시호 옆에서도 훌쩍 큰 키와 성숙한 비주얼을 자랑, 내일 당장 시집가도 이상하지 않을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27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평소에 안경을 벗는 것도, 메이크업을 할 일도 없는 사랑이의 새로운 일면이나 표정을 볼 수 있고, 게다가 웨딩을 상상하는 듯한 드레스를 입은 것. 본인이 가장 놀랐을지도 몰라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추사랑의 폭풍 성장이다. 173cm를 자랑하는 엄마 야노 시호 옆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만큼 훌쩍 자란 키를 자랑하며, 어린 시절의 개구쟁이 같은 모습 대신 청초하고 성숙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평소 안경을 쓰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등장했던 추사랑이 메이크업을 하고 드레스를 입으니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 놀라움을 안긴다.

추사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두고 야노 시호는 “그녀의 성장을 굉장히 느낀 시간이었고, 기억에 남는 기회를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며 뭉클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한편,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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