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추사랑 보고 깜짝…“엄청 컸더라” vs 추성훈 “로우킥 걱정 마요”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2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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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한때 '슈돌'의 아이콘이었던 추사랑의 근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추성훈은 "아조씨 채널에 꼭 출연해달라"며 정중히 섭외를 요청했고, 이에 지드래곤은 "로우킥 맞는 건 아니죠?"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드래곤과 추성훈의 오랜 우정, 그리고 추사랑에 대한 따뜻한 기억까지 고스란히 담긴 이 만남은 팬들에게도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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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이 한때 ‘슈돌’의 아이콘이었던 추사랑의 근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추성훈과 오랜만에 재회한 자리에서 전해진 짧은 대화는, 팬들에게도 잔잔한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26일 공개된 유튜브 ‘고베규 인생 맛집 찾아 떠난 길치 아조씨’에는 지드래곤과 추성훈이 일본 오사카에서 고베까지 이동하며 나눈 반가운 만남이 담겼다.
추성훈은 “오늘은 GD 보러 간다”며 공연장으로 향했고, 대기실에서 지드래곤과 재회하자 “드디어 만나게 됐다”며 반가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추성훈이 “아내랑 사랑이랑 같이 사진 찍어줘서 고맙다”고 하자, 지드래곤은 “사랑이 엄청 커서 놀랐다”며 짧지만 진심 어린 반응을 전했다. 깜짝 놀랄 만큼 자란 추사랑의 모습에 팬들도 함께 추억을 떠올렸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추성훈은 “아조씨 채널에 꼭 출연해달라”며 정중히 섭외를 요청했고, 이에 지드래곤은 “로우킥 맞는 건 아니죠?”라며 웃음으로 화답했다. 추성훈은 “한국에 있을 때 촬영하자. 재미있게 준비하겠다”고 진심을 전했고, 지드래곤은 흔쾌히 고개를 끄덕이며 응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지드래곤과 추성훈의 오랜 우정, 그리고 추사랑에 대한 따뜻한 기억까지 고스란히 담긴 이 만남은 팬들에게도 여운을 남겼다. 말 한마디, 눈빛 하나에 오래된 인연의 정서가 스며 있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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