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손흥민, 이미 토트넘과 작별 인사했다?…“프랑크 감독도 SON 이적 막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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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미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TBR 풋볼'은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를 기록, 부진했다. 프랑크 감독의 구상에 맞춰 스쿼드를 재편 중이며 그렇기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토트넘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은 이미 동료들은 물론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것이 아니냐는 인상을 남겼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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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미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 인사를 나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TBR 풋볼’은 “토트넘의 뛰어난 선수는 이미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올 여름 이적을 암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가 언급한 ‘뛰어난 선수’는 곧 손흥민이다. 그는 최근 튀르키예, 사우디 아라비아 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토트넘 역시 붙잡을 생각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TBR 풋볼’은 “토트넘은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17위를 기록, 부진했다. 프랑크 감독의 구상에 맞춰 스쿼드를 재편 중이며 그렇기에 여름 이적 시장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토트넘의 핵심 선수 중 한 명은 이미 동료들은 물론 스태프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며 사실상 마지막 경기를 치른 것이 아니냐는 인상을 남겼다”고 이야기했다.
여기에 ‘텔레그래프’의 맷 로우가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손흥민이 최종전 후 선수들과 스태프에게 작별 인사를 건넨 방식이 토트넘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는 강한 인상을 남겼다고 주장한 것이다.
로우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 후 자신이 토트넘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는 인상을 남겼다. 작별 인사를 건넨 방식만으로도 그는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줬다”며 “이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손흥민과 토트넘 모두 타이밍이 맞다면 이적을 진행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공식 발표된 건 없다. 현재로선 프랑크 감독과 손흥민이 미래에 대한 대화가 있을 것이란 것, 그리고 ‘마케팅 효과’를 위한 아시아 투어까지의 잔류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다.
토트넘은 ‘손흥민 없는’ 다음 시즌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마티스 텔을 완전 영입했고 유망주 마이키 무어는 토트넘이 크게 기대하고 있는 선수다. 토트넘은 무어와의 새로운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에베레치 에제 영입도 원하고 있다. 그는 손흥민의 확실한 대체자가 될 수 있다.
한편 토트넘은 최근 2025-26시즌 새로운 원정 유니폼을 발표했다. 메인 모델은 손흥민. 이적설이 있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마케팅 효과를 보려는 것, 또는 잔류 의지로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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