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세종 날씨] 한낮 30도 안팎 무더위...흐린 날씨 속 습도 높아 '후텁지근'

김성은 2025. 6. 27. 06: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27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높은 습도로 인해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한편, 아침까지 일부 지역에 1km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청주 30도, 충주 29도, 제천 28도, 영동 31도, 세종 30도 등 28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흐린 날씨 속에 낮 기온은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27일) 충북과 세종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겠고 높은 습도로 인해 후텁지근하겠습니다.

한편, 아침까지 일부 지역에 1km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청주 22도, 충주 20도, 제천 18도, 세종 20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청주 30도, 충주 29도, 제천 28도, 영동 31도, 세종 30도 등 28도에서 3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내일(28일)은 새벽부터 저녁 사이 충북 전역에 5~40mm의 비가 가끔 내리겠고 일부 지역은 모레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흐린 날씨 속에 낮 기온은 30도 이상 오르며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충청 #충북 #세종

Copyright © CJB청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