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 눈앞…동반 강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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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S&P500지수는 0.8% 상승한 6,141.02, 나스닥종합지수는 0.97% 뛴 20,167.91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3대 주가지수 가운데 S&P500이 사상 최고치 경신에 가장 근접했는데, 장 중 6,146.52까지 상승폭을 확대해 지난 2월 말 사상 최고치와 불과 1포인트도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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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를 보이며 사상 최고치 경신을 눈앞에 뒀습니다.
백악관이 상호관세 부과 유예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시사했고, 금리 인하 재개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면서 주가가 탄력을 받은 겁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26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94% 오른 43,386.8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P500지수는 0.8% 상승한 6,141.02, 나스닥종합지수는 0.97% 뛴 20,167.91에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3대 주가지수 가운데 S&P500이 사상 최고치 경신에 가장 근접했는데, 장 중 6,146.52까지 상승폭을 확대해 지난 2월 말 사상 최고치와 불과 1포인트도 차이 나지 않았습니다.
김형래 기자 mr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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