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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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남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가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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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성남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약 400여 필지가 대상이다.
![성남시청 전경. [사진=성남시]](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news24/20250627063124475nwya.jpg)
조사항목은 토지이용상황, 지형·지세, 도로조건 등 주요 토지 특성은 물론 토지(임야)대장 등 각종 공부와 인허가 현황,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포함한다.
여기에 기준일인 7월 1일 현재의 용도지역별 지가 변동률을 반영해 지가를 산정한다.
토지특성조사는 7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보다 정확한 산정을 위해 현장 확인도 병행된다.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가 산정 지가에 대해 검증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의 의견 제출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정기헌 시 토지관리팀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와 함께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감정평가사의 면밀한 검증을 통해 적정한 공시지가 결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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