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사회적 고립 예방 위한 민관 통합 교육·간담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광명시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과 함께 공공·민간 복지기관 간 사례관리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박준용 시 복지정책과장은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사회적 도약 지원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협력 체계를 갖춰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광명시는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과 함께 공공·민간 복지기관 간 사례관리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시 복지 담당 부서, 관내 사회 복지관,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광명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13개 공공·민간기관과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 총 32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26일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에서 열린 사회적 고립과 지원방안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광명시]](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inews24/20250627063122850wyfz.jpg)
1부에서는 백명희 서울시복지재단 고립은둔대응팀장이 강사로 나서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가구의 자립 지원을 위한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에 대한 개념과 현황, 관련 정책 이해, 실제 사례 중심의 지원 방안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2부에서는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복지자원 정보 교류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기관별 신규사업 홍보, 위기가구 발굴 사례 공유, 사례 의뢰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지역 복지자원이 효율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협력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박준용 시 복지정책과장은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사회적 도약 지원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협력 체계를 갖춰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죽기 전까지 써내려 간 외국어⋯'이 작가' 공부 노트, 1억4000만원에 낙찰
- 이경규, 버스 들이받고 차도로 비틀비틀 걸어⋯'약물 운전' 당시 CCTV 공개
- 대법 "안민석, '최순실 스위스 비밀계좌' 발언 허위"
- "정신과 약 복용자에 대한 낙인"⋯정신과 전문의, '이경규 약물 운전' 보도 우려
- '박수 12번' 나온 李 대통령 시정연설…국힘은 '팔짱'만 [현장]
- 게임 업계에 부는 '스테이블코인' 바람…태풍이냐, 미풍이냐
- '연평해전' PTSD 장병, '국가유공자 예우'길 열리나
- 고리1호기, 해체 결정…"글로벌 '원전 해체시장' 진출 시험무대" (상보)
- "항암제 판도 바뀐다"⋯ADC 기술 '열풍'
- 대통령실 "한미, '정상회담' 추진 필요성 공감…나토 성과 있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