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신승호 95년생 나이에 당황 “강훈보다 나이 많을 줄”(핸썸가이즈)[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7.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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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배우 신승호의 의외로 어린 나이에 당황했다.

이날 신승호를 처음 만난 박주현은 신승호의 나이를 물었다가 95년생이라는 답변에 당황했다.

94년생으로 1살 누나인 박주현은 "승호가 오빠인 줄 알았지?"라는 말에 "네"라고 솔직히 답했다.

박주현은 이런 신승호와 용기내 말을 놓더니 "오늘 헤어가 좀 더 그런 것 같다"고 평했는데, 항상 같은 헤어를 유지 중인 신승호는 "저도 (머리를) 썰고 싶다"며 재차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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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배우 신승호의 의외로 어린 나이에 당황했다.

6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핸썸가이즈' 29회에서는 박주현, 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승호를 처음 만난 박주현은 신승호의 나이를 물었다가 95년생이라는 답변에 당황했다. 94년생으로 1살 누나인 박주현은 "승호가 오빠인 줄 알았지?"라는 말에 "네"라고 솔직히 답했다. 심지어 91년생인 "강훈보다도 오빠인 줄 알았다"고.

신승호는 "저는 그냥 생긴 게 이럴 뿐이지 잘 태어났다 95년도에"라며 억울해했다. 박주현은 이런 신승호와 용기내 말을 놓더니 "오늘 헤어가 좀 더 그런 것 같다"고 평했는데, 항상 같은 헤어를 유지 중인 신승호는 "저도 (머리를) 썰고 싶다"며 재차 억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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