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건물주 장성규, 초5 子 설득해 전학 감행‥‘이 교육’ 위해서(일타맘)[결정정장면]

서유나 2025. 6. 2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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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에게 테니스 교육을 시키기 위해 전학을 감행한 사실을 밝혔다.

6월 26일 방송된 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 1회에서는 세 MC 백지영, 장성규, 김성은이 남다른 교육열을 고백했다.

이날 장성규는 "저 같은 경우 제가 테니스를 좋아하다 보니 '아이들도 테니스를 하면 좋겠다'고 해서 초5 아들을 이번에 전학 보냈다. 테니스부가 있는 학교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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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 tvN STORY ‘일타맘’ 캡처
더라이프, tvN STORY ‘일타맘’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에게 테니스 교육을 시키기 위해 전학을 감행한 사실을 밝혔다.

6월 26일 방송된 더라이프, tvN STORY 공동 제작 예능 '일타맘' 1회에서는 세 MC 백지영, 장성규, 김성은이 남다른 교육열을 고백했다.

이날 장성규는 "저 같은 경우 제가 테니스를 좋아하다 보니 '아이들도 테니스를 하면 좋겠다'고 해서 초5 아들을 이번에 전학 보냈다. 테니스부가 있는 학교로"라고 밝혔다.

장성규는 이를 위해 PPT까지 했다며 "'이래서 이래서 우리 첫째한테 좋을 것 같다'고 하니까 아들이 '아빠가 나를 위해 이렇게 고민해 주신 게 처음 같다. 일단 한번 해보겠다'고 하더라. 정성에 감동받아서. 시작한 지 4개월 됐는데 아직까지는 너무 즐겁게 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 청담동의 빌딩을 매입했던 장성규는 건물의 시세가 오름에 따라 100억 건물주가 됐다. 장성규는 2021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원에 계약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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