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째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개최…유공자 14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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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7일 동구 타니베이호텔에서 '제19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함께 초대형 선박 2척을 명명한 날을 기념해 2006년 제정됐다.
기념식에서는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4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10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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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yonhap/20250627060232265dnla.jpg)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시는 27일 동구 타니베이호텔에서 '제19회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함께 초대형 선박 2척을 명명한 날을 기념해 2006년 제정됐다.
기념식에서는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4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10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다.
부대 행사로는 '디지털 시대, 자율제조를 선도하는 K-조선'을 주제로 기술 발표회가 열린다.
또 행사장에는 지역 대학과 기관의 비전과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관도 운영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조선해양산업은 가장 주목받는 국가 주력 산업 중 하나"라며 "미래 핵심 분야 투자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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