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진짜 '쇠맛' 담았다…제철소에서 '더티 워크' 뮤비 촬영

김원겸 기자 2025. 6. 27.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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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가 쇠맛에 이어 쇠향기까지 더했다.

에스파가 새 싱글 '더티 워크'로 현대제철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다.

에스파 새 싱글 '더티 워크'는 27일 오후 1시 발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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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촬영된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 뮤직비디오 장면들.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에스파가 쇠맛에 이어 쇠향기까지 더했다.

에스파가 새 싱글 '더티 워크'로 현대제철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여 화제다.

26일 유튜브 SM타운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 뮤직비디오 티저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촬영되었으며, 리얼한 산업 현장을 배경으로 진정한 ‘쇠 맛’을 느낄 수 있는 영상미를 보여줘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에스파는 동료를 위해서 어떤 ‘더러운 일(dirty work)’도 마다하지 않는 거침없는 레지스탕스로 변신한다. 이들의 연대하는 힘을 표현하기 위해 동원된 225명의 엑스트라, 드넓은 야적장 및 거대한 중장비 등으로 규모감과 스케일을 강조해 시각적으로 압도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곡 ‘더티 워크’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이다.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쿨하고 칠한 에스파의 보컬 색깔을 담았다. 퍼포먼스 역시 힙하고 강렬한 동작부터 섹시한 느낌까지, 대비감이 돋보이는 댄스로 구성된다.

에스파 새 싱글 ‘더티 워크’는 27일 오후 1시 발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타운 채널을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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