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등에 뉴욕증시 3대 지수 소폭 상승
박석호 2025. 6. 27.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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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관세 유예가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 백악관이 상호관세 부과 유예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시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 비판 속에 금리인하 재개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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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상호관세 유예가 연장될 수 있다는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현지시각 26일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04.41포인트, 0.94% 오른 43,386.84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48.86포인트, 0.80% 상승한 6,141.02, 나스닥종합지수는 194.36포인트, 0.97% 오른 20,167.9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 백악관이 상호관세 부과 유예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고 시사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 비판 속에 금리인하 재개 시점이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며 상승했습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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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호 기자 (parkseokh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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