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다큐 영화 '무명 無名' 개봉과 동시 1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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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명 無名'이 개봉과 동시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립·예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무명 無名'의 제작사인 CGN이 2017년 선보여 12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 기독 다큐 역대 2위를 기록한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와 2019년 3주 연속 독립예술영화 1위를 차지한 영화 '교회오빠'보다도 개봉일 스코어, 좌석 점유율에서 높은 수치로 흥행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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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명 無名'이 개봉과 동시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립·예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배우 하정우의 내레이션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무명'이 개봉 첫날인 25일, 3,81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167명을 기록했다. 쟁쟁한 상영작들 사이에서 한국 독립·예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롯데시네마 단독 개봉에도 불구하고 좌석판매율 13.8%를 기록하고 개봉 전부터 130회가 넘는 대관 신청 및 관람 문의가 쇄도하며 영화의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는 '무명 無名'의 제작사인 CGN이 2017년 선보여 12만 명을 동원하며 한국 기독 다큐 역대 2위를 기록한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와 2019년 3주 연속 독립예술영화 1위를 차지한 영화 '교회오빠'보다도 개봉일 스코어, 좌석 점유율에서 높은 수치로 흥행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무명 無名'에 대해 "기독교 영화 가운데 가장 탁월한 영화", "이 영화는 이 시대를 향해 흘려보내야 할 뜨거운 사랑의 물결"이라는 극찬이 쏟아지며 주말을 앞두고 더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기대하게 한다.
영화 '무명 無名'은 암흑과 같았던 일제 강점기, 고통 가운데 있던 조선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무명(無名) 선교사들의 이야기로 국내외 교회에서 두 선교사의 사랑을 담은 '무명 無名'이 '필수 관람작'으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특별히 올해는 광복, 분단 80주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과 을사늑약 120주년, 내한 선교 140주년이자 교토 재일한인교회가 100주년 되는 해로써 이름 없이 오직 복음만 전한 그들의 이야기가 더욱 간절하게 다가온다. '무명 無名'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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