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건물을 살걸”..‘정조국♥’ 김성은, 초2 딸 ‘월 300만’ 교육비에 현타 [Oh!쎈 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성은이 자녀들의 교육비 지출에 현타가 올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스토리 새 예능 프로그램 '일타맘'에는 MC 겸 첫 게스트로 김성은이 출연해 자녀들의 교육비 고민을 토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민경훈 기자]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6 동아스포츠대상’이 열렸다.프로축구 부문을 수상한 정조국(광주)이 아내 김성은과 함께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rumi@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poctan/20250627050419150mril.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자녀들의 교육비 지출에 현타가 올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스토리 새 예능 프로그램 ‘일타맘’에는 MC 겸 첫 게스트로 김성은이 출연해 자녀들의 교육비 고민을 토로했다.
김성은은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 중3 큰 아들, 초2 큰 딸, 5살 막내 아들을 두고 있다. 둘째 정윤하 양은 최근 tvN 축구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에도 출연한 바 있다.

김성은의 고민이 바로 이 둘째 딸 윤하 양의 교육비였던 것. 이날 김성은은 “제가 교육에 진심이다. 세 자녀 모두 영어유치원을 보냈다. 가장 큰 고민은 초등학생 2학년인 둘째 윤하다. 작년에 초등학교를 들어가서 그래도 공부를 해야하지 않을까 해서 시키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일주일간 총 다니는 학원 개수만 해도 10개가 넘는다고. 김성은은 “계산해보니까 (교육비가) 한 달에 3백만 원이 넘더라. 제가 사립초등학교를 보내고 있는데, 그게 한 달에 100만원 정도 드니까. 그래서 사교육비 200만원 더해서 총 3백만 원 정도 들어간다”고 털어놨다.
김성은은 “윤하는 별로 안시킨다고 생각했는데 개수를 보니까 10개 가까이 된다. 막상 줄이려고 해도 보면 줄일 게 없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김성은은 조리원 동기들을 만나서도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냉정하게 학원을 줄여야 하냐. 지금 수학, 영어, 학습지 2개, 피아노, 바이올린, 축구, 미술 다닌다”면서 “사교육비가 너무 많이 드니까 갑자기 현타가 올 때가 있다”고 고백했다.
![[OSEN=김성락 기자] 23일 오후 서울 송월길 주한 스위스 대사관에서 한 뷰티 브랜드 국내 론칭기념 행사가 열렸다.배우 김성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ksl0919@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poctan/20250627050420599rmoe.jpg)
이에 지인은 “내가 가끔 애한테 ‘나의 노후는 너야’라고 한다”고 했고, 김성은은 “이런 말도 한다. 교육 많이 시키는 엄마들은 ‘지금까지 교육비 모아서 그냥 건물을 하나 사줄걸’이라고 한다. 차라리 남는거라도 있지”라고 현타가 올 때가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1998년 화장품 광고로 데뷔한 뒤 드라마 ‘남자의 향기’, ‘세잎클로버’, ‘별난여자 별난남자’, ‘고맙습니다’, ‘강남엄마 따라잡기’, ‘살맛납니다’, ‘돌아온 뚝배기’, ‘그래도 당신’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킹더랜드’에 특별출연해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기도 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방송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