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먹방 감옥…스태프도 갇힌 '개미지옥' 정체

전수민 인턴 기자 2025. 6. 27. 0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준현이 먹방 아지트를 공개하고 스태프를 가둔다.

김준현은 각종 악기, 낚싯대 등 취미 용품을 비롯해 주방까지 구비된 아지트에 스태프를 부른다.

편스토랑 스태프들이 김준현은 아지트로 들어가자 김준현은 대뜸 문을 잠근다.

제작진은 "김준현은 많은 양을 안정적으로 흡입하는 스태프에게 '미니 김프로'라고 부른다. 둘은 마치 영혼의 짝꿍을 만난 것처럼 먹방 퍼레이드를 펼친다"고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KBS 2TV) 2025. 06. 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현이 먹방 아지트를 공개하고 스태프를 가둔다.

27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준현은 공포의 '감금 먹방'을 선보인다.

김준현은 '먹방'이라는 단어의 창시자답게 자신의 아지트와 숨겨뒀던 생활 레시피까지 보여준다. 김준현은 각종 악기, 낚싯대 등 취미 용품을 비롯해 주방까지 구비된 아지트에 스태프를 부른다.

지인과 유명 셰프까지 자주 찾는 김준현의 아지트는 일명 '개미지옥'이다. 김준현은 방문객이 "오면 안 나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편스토랑 스태프들이 김준현은 아지트로 들어가자 김준현은 대뜸 문을 잠근다. 이 상황에 스태프들이 당황하자 "다 먹을 때 까지 못 나간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감금 먹방에 진심인 김준현은 막강한 요리 실력을 뽐내며 끊임 없이 요리를 만든다. 대패 삼겹 1㎏만으로 무려 여섯 가지 요리를 선보인다.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스태프들도 김준현의 요리를 인정하는 모습이다.

제작진은 "김준현은 많은 양을 안정적으로 흡입하는 스태프에게 '미니 김프로'라고 부른다. 둘은 마치 영혼의 짝꿍을 만난 것처럼 먹방 퍼레이드를 펼친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ni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