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동산 7월호] 모바일 세대 언어 ‘이모티콘’ 파헤치기

황지원 기자 2025. 6. 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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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모티콘은 언제부터 널리 쓰이게 된 걸까? '어린이동산' 7월호는 '이모티콘 세상'을 통해 모바일 세대의 새로운 언어로 자리 잡은 이모티콘을 파헤친다.

키보드 기호를 이용한 최초의 이모티콘부터 이모티콘과 비슷하지만 다른 '이모지'의 등장까지 살핀다.

이모티콘 사용 에티켓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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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신문 자매지 ‘어린이동산’ 7월호

온라인 소통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모티콘’. 감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이모티콘은 언제부터 널리 쓰이게 된 걸까? ‘어린이동산’ 7월호는 ‘이모티콘 세상’을 통해 모바일 세대의 새로운 언어로 자리 잡은 이모티콘을 파헤친다. 키보드 기호를 이용한 최초의 이모티콘부터 이모티콘과 비슷하지만 다른 ‘이모지’의 등장까지 살핀다. 세상의 변화에 발맞춰 진화하는 이모지와 이를 활용하는 MZ세대(1980∼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의 새로운 방법도 전한다. 새로운 언어에는 그에 맞는 예절이 필요한 법. 이모티콘 사용 에티켓도 소개한다.

‘지금, 여기 어때요?’에선 우리나라 남쪽 끝, 올망졸망한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 경남 통영으로 떠난다. 낮에는 형형색색 수국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을, 밤에는 도시 곳곳을 수놓은 반짝이는 조명 아래에서 통영의 여름을 만끽한다.

‘산지를 찾아서’에선 여름 식탁 위 빠지면 섭섭한 채소 ‘오이’의 수확 현장을 찾아 충남 천안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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