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시민과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현장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

임재섭 2025. 6. 27.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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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늘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구 트위터)에 "치열한 생업의 현장에서 버티고 계신 자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고충을 들으며, 이러한 어려움이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현실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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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오늘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을 방문해 시민들과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그리고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X(구 트위터)에 “치열한 생업의 현장에서 버티고 계신 자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고충을 들으며, 이러한 어려움이 단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 전체의 현실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일자리도 늘어나고, 지역 내 소비가 늘어나면서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면서 “민생의 회복이 곧 경제의 회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회로 넘어간 추경예산안이 하루빨리 통과되어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국민 여러분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대통령실 인근 점심식사를 위해 대구탕집을 방문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임재섭기자 yj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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