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징
김석재 기자 2025. 6. 27. 01:21
기울일 경 들을 청, 경청은 몸과 귀를 기울여 듣는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경청에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한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상대방이 소중한 만큼 상대방의 말도 소중하다는 겁니다.
자신만이 옳다며 자신의 말만 하는 요즘 경청의 자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김석재 기자 sjki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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