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모델 도전 "母 야노시호처럼 되고파"

신효령 기자 2025. 6. 27.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한국에서 열린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석했다.

이후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온 추사랑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어릴 적부터 "엄마 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워왔다고.

추사랑은 한국에서 열린 한 브랜드 모델 오디션에 참석했다.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큰 키와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주최 측은 오디션 시작을 알렸다. 오디션 관계자는 "(이 오디션은) F/W 25 컬렉션"이라며 "김민주 디자이너의 에디토리얼(브랜드를 대표할) 모델을 찾고 있는 오디션이다"고 설명했다.

이후 모델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온 추사랑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추사랑은 어머니인 야노 시호과 나란히 워킹 연습을 하기도 했다.

실제 오디션장에서는 추사랑을 비롯한 여러 참가자가 긴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추사랑의 꿈을 향한 도전은 29일 오후 7시50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 공개한 예고 영상에는 인생 첫 오디션에 도전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2025.06.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