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정숙, 23기 영호에게 "남자랑 산책할 때야?" 답답

이지현 기자 2025. 6. 26.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정숙이 23기 영호의 행동을 답답해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1기 옥순과 23기 영호가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듯했지만, 관계가 발전하진 않았다.

이 가운데 24기 정숙이 눈물을 흘린 21기 옥순을 발견했다.

정숙이 영호를 불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솔사계' 26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4기 정숙이 23기 영호의 행동을 답답해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1기 옥순과 23기 영호가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듯했지만, 관계가 발전하진 않았다.

이 가운데 24기 정숙이 눈물을 흘린 21기 옥순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뜨뜻미지근한 23기 영호의 반응에 심란해하고 있었던 것.

정숙이 영호를 불러냈다. "뭐 할 거냐? 이제 뭐 할 거냐고"라는 질문에 영호가 "25기 영수랑 산책하러 간다"라고 알렸다. 이 말에 정숙이 "남자랑 산책 할 때야?"라면서 분노했다. 이어 "21기 옥순 마음에 드는 거 아니냐? 지금 방에 혼자 있잖아"라고 알려주기도 했다. 하지만 영호가 "네"라며 나서지 않자, "뭔 '네'야. 대답하라는 물음이 아니었는데"라고 재차 답답함을 드러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 윤보미 등 MC들도 "미치겠네~ 옥순 좀 챙겨라~"라며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영호가 꿋꿋하게 산책에 나섰다.

영호가 영수와의 대화에서 속마음을 털어놨다. "옥순이 지방에 살고 이러니까, 장애물이 있어. 그래서 괜찮은 사람인데 말도 안 걸지. 사이좋게 지내면 되는데, 굳이 사달 만들어서 인연 그르칠 필요가 없으니까"라고 고백했다. 아울러 "옥순의 매력이 문제가 아니라, 내 생각을 바꿀 만한 부분을 못 찾았어"라고 해 안타까움을 줬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