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WTT 자그레브 혼합복식 8강 진출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2025. 6. 26. 23: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대회 혼합 복식 1회전을 여유있게 통과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본선 1회전 16강에서 튀르키예의 압둘라 이겐러-오즈 일마즈 조를 3-0(11-2 11-7 11-5)으로 눌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올림픽 당시 신유빈과 임종훈. 자료사진=노컷뉴스


신유빈(대한항공)과 임종훈(한국거래소)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대회 혼합 복식 1회전을 여유있게 통과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본선 1회전 16강에서 튀르키예의 압둘라 이겐러-오즈 일마즈 조를 3-0(11-2 11-7 11-5)으로 눌렀다.

지난주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에서 우승한 두 선수는 2주 연속으로 WTT 시리즈 우승에 도전한다. 8강에서는 중국의 위안라이첸-쉬이 조와 맞붙는다.

신유빈은 최효주(한국마사회)와 함께 출전한 여자 복식 16강에서도 홍콩의 웡호이퉁-램이록 조를 3-1(8-11 11-5 11-7 114)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