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이기 싫어" 23기 영호, 6기 현숙 포기한 이유···슈퍼 데이트권 거절('나솔사계')

오세진 2025. 6. 26. 23: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 영호가 6기 현숙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했다.

그러나 6기 현숙과 대화를 하러 나가는 23기 영호의 얼굴은 어두웠다.

그의 말은 명백히 4기 정수를 가리키고 있었고, 23기 영호는 6기 현숙의 마음을 거절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 영호가 6기 현숙의 관심을 부담스러워했다.

2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벌어졌다. 6기 현숙은 4기 정수의 연이은 관심을 받았지만, 23기 영호에 대한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6기 현숙과 대화를 하러 나가는 23기 영호의 얼굴은 어두웠다. 23기 영호는 “제가 처음에 와서 말한 3명이 있다. 6기 현숙, 19기 정숙, 24기 정숙이다”라며 6기 현숙의 오해를 정정했다. 다만 그는 적극적이지 않았다. 6기 현숙은 “좀 솔직해져라”라고 말했다.

23기 영호는 “솔직한 건 이기적이다. 이기적인 걸 드러내고 싶지 않다”라면서 “다른 분이 진심인 사람이 있으면 후퇴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6기 현숙에게는 4기 정수가 진심인 걸 봐서 후퇴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은 명백히 4기 정수를 가리키고 있었고, 23기 영호는 6기 현숙의 마음을 거절했다.

결국 6기 현숙은 4기 정수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쓰기로 결정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