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 “춘천 3대장? 뉴진스 민지·손흥민 그리고 나” 자신감(홈즈)

이하나 2025. 6. 26.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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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이 자신을 춘천의 3대장으로 꼽았다.

6월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빠니보틀이 강원도 춘천 토박이 임장에 나섰다.

장동민은 "우리가 고향 임장을 많이 했다. 충주의 박성웅, 방이동 하석진, 오사카 추성훈. 그리고 춘천에 빠니보틀. 춘천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빠니보틀은 "춘천의 3대장이 있다. 뉴진스 민지, 손흥민, 그리고 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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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빠니보틀이 자신을 춘천의 3대장으로 꼽았다.

6월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빠니보틀이 강원도 춘천 토박이 임장에 나섰다.

빠니보틀은 장동민과 함께 춘천에 있는 ‘겨울연가’ 배용준, 최지우 동상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장동민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구해줘 홈즈’ 섭외를 했다. ‘한 번 나와야지?’라고 했더니 ‘잠깐만요. 언제 시간 되냐면 3달 뒤에 시간 되는 데요?’라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빠니보틀은 “그때 형이 웃으면서 ‘연예인 다 됐네?’ 했는데 진짜 다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장동민은 “진짜 다 된 거야?”라고 물었고, 빠니보틀은 “여기까지가 한계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장동민은 “우리가 고향 임장을 많이 했다. 충주의 박성웅, 방이동 하석진, 오사카 추성훈. 그리고 춘천에 빠니보틀. 춘천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거야?”라고 지적했다.

빠니보틀은 “춘천의 3대장이 있다. 뉴진스 민지, 손흥민, 그리고 저”라고 말했다. 장동민이 “진짜 3대장이야?”라고 의심하자, 빠니보틀은 “제가 그렇게 밀고 있는데 농담이다”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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