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관광개발공사, MICE 산업 이끌 'H-B.T.S. 5기'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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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6일 꿈꾸는 사임당예술터 본관 1층에서 '강릉 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H-B.T.S.) 5기 발대식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H-B.T.S.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지역 MICE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시 MICE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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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6일 꿈꾸는 사임당예술터 본관 1층에서 '강릉 비즈니스·관광 서포터즈(H-B.T.S.) 5기 발대식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H-B.T.S.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공모사업인 '지역 MICE 산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강릉시 MICE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5기를 맞이한 H-B.T.S.는 총 30명으로 구성되며, 다국적·다언어 역량을 갖춘 서포터즈들이 강릉의 관광 및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강릉 관광·마이스 홍보 마케팅, 관광·마이스 역량 교육 수강, 제1회 강릉 천연물 바이오 국제 콘퍼런스 운영 지원,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KME) 참가 등이 포함된다.
강희문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강릉이 국제적인 MICE 도시로 성장하는 데 있어 서포터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강릉 지역의 관광/MICE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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