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해, 아빠 닮아서" 13기 아내...23개월 딸에게 충격 '막말'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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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13기 부부 중 아내가 23개월 된 어린 딸에게 충격적인 막말을 했다.
아내는 원래도 말투에 짜증이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 더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아내를 두고 "아이가 떼 쓰거나 자주 우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아내는 이혼을 하면 아기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남편에게 '네가 키워라. 난 안 키울거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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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13기 부부 중 아내가 23개월 된 어린 딸에게 충격적인 막말을 했다.
26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3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
아내는 기본적으로 아이에게 높은 톤으로 훈육을 했다. 서장훈은 “말투 속에 짜증이 있다”라고 말하기도. 아내는 원래도 말투에 짜증이 있었는데 아이를 낳고 더 심해졌다고 설명했다.
남편은 아내를 두고 “아이가 떼 쓰거나 자주 우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남편이 생각하는 아이의 문제로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쉽게 짜증을 내는 것이라고.
아내는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낳지 말걸”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아내는 아이를 두고 “(남편이랑) 생긴 것도 똑같이 생겼다. 얽굴형이 너무 똑같다. 볼이 빵빵하다”라고 말했다.

밥을 먹는 아이를 본 아내는 “진짜 무식해서. 자기 아빠 닮아서 진짜”라며 모진 말을 내뱉었다. 아내는 이혼을 하면 아기를 키울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남편에게 ‘네가 키워라. 난 안 키울거다’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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