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란 포르도 핵농축 시설 공격 개요 설명하는 댄 케인 美합참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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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의장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란의 포르도 핵농축 시설 공격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군은 지난 21일 이란의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3곳의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감행했으며, 지하 90~100m 깊이에 건설된 포르도에 대해서는 이번 이란 공격에 사용된 초대형 관통 폭탄(Massive Ordnance Penetrator) GBU-57 벙커버스터 총 14발 중 12발을 집중적으로 투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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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링턴 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26일(현지시간)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의장이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이란의 포르도 핵농축 시설 공격 개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미군은 지난 21일 이란의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등 3곳의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감행했으며, 지하 90~100m 깊이에 건설된 포르도에 대해서는 이번 이란 공격에 사용된 초대형 관통 폭탄(Massive Ordnance Penetrator) GBU-57 벙커버스터 총 14발 중 12발을 집중적으로 투하했다. 케인 합참의장은 "15년간 국방위협감소국(DTRA) 요원들이 포르도 시설을 분석해 왔고, 맞춤형 무기인 GBU-57을 개발해 지질, 구조, 환기구 위치, 콘크리트 캡 두께까지 고려해 정밀 타격했다"라고 밝헜다.2025.06.2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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