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슈퍼 스타' 플래그, 1순위로 댈러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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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슈퍼 루키 쿠퍼 플래그가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댈러스에 지명을 받았습니다.
[아담 실버/NBA 총재 : (1순위 지명권을 가진) 댈러스가 쿠퍼 플래그를 선택했습니다.]
18살의 플래그는 르브론 제임스에 이은 역대 두 번째 어린 나이이자, 미국 출신 백인으로는 48년 만에 전체 1순위로 뽑혀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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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슈퍼 루키 쿠퍼 플래그가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댈러스에 지명을 받았습니다.
미국 출신 백인 1순위는 48년 만입니다.
[아담 실버/NBA 총재 : (1순위 지명권을 가진) 댈러스가 쿠퍼 플래그를 선택했습니다.]
18살의 플래그는 르브론 제임스에 이은 역대 두 번째 어린 나이이자, 미국 출신 백인으로는 48년 만에 전체 1순위로 뽑혀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쿠퍼 플래그/댈러스 포워드 : 정말 놀랍습니다. 꿈이 현실이 된 기분입니다.]
신장 206cm에 공수 능력을 겸비한 플래그는, 15살 때 역대 최연소 미국 농구 올해의 선수상, 고등학교 시절 전미 MVP를 받았고, 1년 빨리 진학한 명문 듀크대에서도 한 경기 신입생 최다 42 득점을 기록하고, 지난 3월의 광란에서 4강 진출을 이끌어 일찌감치 1순위 후보로 꼽혔습니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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