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아픈아이 긴급돌봄서비스' 12개 시군 확대

엄지원 2025. 6. 2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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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긴급돌봄서비스'를
문경, 영천, 청도 3개 지역을 추가해
도내 12개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맞벌이·다자녀 가정을 위한 이 서비스는
전담 돌봄사가 병원 진료에 동행하고,
필요시 병상돌봄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김천·구미의 병상돌봄 모델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전 시군으로 확대가 추진됩니다.

서비스는 경북도 '모이소 앱'을 통해
당일 신청 가능하며, 진료비와 약제비만
보호자가 부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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