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벤츠 몰고 5성급 호텔 조식 속사정 “혼자 먹으면 쓸쓸해”(옥문아)

이하나 2025. 6. 26.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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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먹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5성급 호텔 조식을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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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선우용여가 호텔 조식을 먹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6월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선우용여가 출연했따.

유튜브 채널 개설 2개월 만에 업로드하는 영상마다 100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가 된 선우용여는 “깜짝 놀랐다. 있는 그대로 내가 생활하는 걸 보여주고 싶을 따름이었는데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우용여는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5성급 호텔 조식을 먹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선우용여는 “난 이게 로망이라고 생각 안 했다. 남편, 시동생, 애들 있을 때는 냉장고가 꽉 찼었다. 이젠 나 혼자 쓰니까 냉장고가 텅텅 빈다. 혼자 먹으면 쓸쓸하다. 나 사실 음식 잘한다. 식당도 5년 했지만 요리 학원도 1년 해서 음식을 좋아하는데 정말 혼자 먹기 싫다. 그렇다고 가서 사는 것도 싫더라. ‘이건 아니구나. 가야겠다’ 생각했다”라고 조식을 먹게 된 이유를 밝혔다.

양세찬이 “벤츠 타고”라고 말하자, 송은이는 “젊은이들의 로망이라는 차를 타시고”라고 거들었다.

선우용여는 “근데 좋은 차를 모는 것은 자동차는 내 발이고 집이지 않나. 어쩔 수 없이 샀는데 그걸 모니까 너무 좋더라. 내 친구다. 방송국에 아는 사람은 많지만 난 친구가 없다. 오로지 내가 만나는 건 (박)미선이다. 그렇지 않으면 집이다. 여태까지 일하고 집밖에 모르고 살았다. 지금 갑자기 누구랑 다닌다는 게 나는 좀 불편하더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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