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명문대 의대 보낸 '일타맘' 등장…"母 청춘 바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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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명문대 의대에 보낸 '일타맘'이 등장했다.
특히 두 아들 모두 명문대 의대에 보낸 어머니가 소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아들은 어머니에 관해 "입시 가이드"라며 "10년 가까이 입시 변화의 판도를 다 알고 계신 분이었다"라고 표현했다.
이내 두 아들을 의대에 보낸 '일타맘'의 정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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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두 아들을 명문대 의대에 보낸 '일타맘'이 등장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 더라이프 새 예능 프로그램 '일타맘'에서는 '일타맘 군단'이 첫인사를 건넸다.
특히 두 아들 모두 명문대 의대에 보낸 어머니가 소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큰아들은 서울대, 둘째는 연대에 각각 진학했다고 전해졌다.
두 아들은 어머니에 관해 "입시 가이드"라며 "10년 가까이 입시 변화의 판도를 다 알고 계신 분이었다"라고 표현했다. 또 "어머니가 아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다. 신나게 대화한 덕분에 고등학교 때 스트레스가 덜 쌓였다"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큰아들이 "저는 엄마의 청춘을 바친 아들인 것 같다"라는 고백으로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을 뭉클하게 했다.
이내 두 아들을 의대에 보낸 '일타맘'의 정체가 공개됐다. 김정 씨가 인사하자, MC 장성규가 "그냥 서울대, 연세대 가는 것도 힘든데, 심지어 의대를 보내셨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정 씨는 "애들이 잘 커 줬다"라면서 미소를 지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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