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 발전기금·금화장학회 장학금 전달

최영지 기자 2025. 6. 26. 19: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23일 2025학년도 1학기 (재)국립한국해양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 및 (재)금화장학회 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장학증서가 전달된 22개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은 40명의 학생에게 4535만 원 지급됐으며, 또 다른 장학금인 재단법인 금화장학회 장학금은 1인당 190만 원씩 총 24명의 학생에게 지급돼 총 4560만 원에 이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지난 23일 2025학년도 1학기 (재)국립한국해양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 및 (재)금화장학회 장학금 장학증서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장학증서가 전달된 22개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발전기금 장학금은 40명의 학생에게 4535만 원 지급됐으며, 또 다른 장학금인 재단법인 금화장학회 장학금은 1인당 190만 원씩 총 24명의 학생에게 지급돼 총 4560만 원에 이른다.

임종세 학생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학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학생들이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여러분이 더 높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장학금 수혜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부자분들의 뜻과 따뜻한 마음을 직접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학업에 임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됐다”라고 입을 모았다.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다양한 장학제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및 장학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