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두배통장 확 늘린 60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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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에 앞서 모집 인원을 지난해 4000명에서 올해 6000명으로 늘렸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인원 확대는 더 많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청년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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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 신규 참여자 모집에 앞서 모집 인원을 지난해 4000명에서 올해 6000명으로 늘렸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인원 확대는 더 많은 청년에게 실질적인 자산 형성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부산청년 기쁨두배통장은 청년의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은 본인이 매월 저축한 금액에 대해 동일한 금액을 부산시가 일대일 매칭을 지원하며, 만기 때 본인 저축액의 2배에 해당하는 금액과 이자를 함께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신규 참여자 모집은 오는 7월 8일부터 23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7월 1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부산에 거주하는 18~39세의 일하는 청년으로 월 소득 358만9000원 이하,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된 근로 청년이어야 한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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