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딸 둔' 케이티 페리·올랜도 블룸, 10년만 결별.."이혼 안 겪어 다행"[★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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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티 페리와 배우 올랜도 블룸이 10년 가까운 인연을 마무리하고,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최근 결별했다.
케이티 페리는 2010년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와 결혼해 2012년 이혼했고,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와 사이에서 14살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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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시간) US위클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최근 결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은 헤어졌지만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속상해하지만,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였던 이혼을 다시 겪지 않아도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케이티 페리는 지난 4월 23일부터 월드 투어 '라이프타임스 투어'(The Lifetimes Tour)를 진행 중으로, 현재 바쁘게 지내고 있으며 두 사람은 오랜 기간 떨어져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은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몬테시토의 집에서 함께 살아왔지만, 케이티 페리가 투어를 떠난 후로 따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별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고, 양측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16년 1월 골든 글로브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잠시 헤어졌지만, 2018년 2월 재회했다.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은 2019년 2월 발렌타인데이에 약혼했고, 1년 후인 2020년 3월 첫 아이를 임신했다고 발표했다. 그해 8월에는 딸 데이지가 태어났다.
케이티 페리는 2010년 코미디언 러셀 브랜드와 결혼해 2012년 이혼했고, 올랜도 블룸은 전처 미란다 커와 사이에서 14살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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