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준, KPGA 투어 군산CC 오픈 첫날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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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김백준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백준은 전북 군산의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습니다.
KPGA 투어 통산 5승의 이수민이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김백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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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 오픈에서 김백준 선수가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김백준은 전북 군산의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았습니다.
8언더파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김백준은 2위 이수민(7언더파)에 1타 앞서 순위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난 4월 2025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둔 김백준은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김백준은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부문에서는 옥태훈에 이어 2위, 상금 랭킹에서는 4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PGA 투어 통산 5승의 이수민이 버디 8개,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김백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이수민은 이 대회에서 2013년과 2015년 두 차례 우승한 경력이 있는데, 2013년에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우승했습니다.
강성훈과 문경준, 이상희가 6언더파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
지난달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문도엽은 1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쳤고, 지난주 KPGA 선수권을 제패한 옥태훈은 첫날 3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 상금은 총상금 7억 원, 우승 상금 1억 4천만 원을 기본으로 하고, 여기에 대회 수익금을 더해 최종 총상금과 우승 상금이 결정되는 방식입니다.
지난해에는 최종 총상금이 9억 7천929만 원, 우승 상금은 1억 9천585만 원이었습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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