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 문 안 닫혀 ‘우왕좌왕’…서울 시청역서 출입문 고장나
최아영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y@mk.co.kr) 2025. 6. 2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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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시청역에서 멈춰 퇴근길 시민들이 승객들이 열차를 옮겨 타는 불편을 겪었다.
26일 오후 5시 27분께 1호선 시청역에서 지하철 출입문이 고장 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광운대역에서 서동탄역으로 향하던 열차의 출입문 1개가 시청역에서 닫히지 않아 승객들이 전부 하차했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열차를 기지에 입고한 뒤 자세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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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mk/20250626183602652vise.jpg)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시청역에서 멈춰 퇴근길 시민들이 승객들이 열차를 옮겨 타는 불편을 겪었다.
26일 오후 5시 27분께 1호선 시청역에서 지하철 출입문이 고장 나 승객들이 후속 열차로 환승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광운대역에서 서동탄역으로 향하던 열차의 출입문 1개가 시청역에서 닫히지 않아 승객들이 전부 하차했다. 이들은 약 10분 뒤 도착한 후속 열차에 옮겨 탔다.
이로 인한 열차 지연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열차를 기지에 입고한 뒤 자세한 고장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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