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뉴욕의 거장들' 관람객 대상 '수락 휴' 숙박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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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뉴욕의 거장들: 잭슨 폴록과 마크 로스코의 친구들’ 전시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수락 휴’ 숙박권 증정 이벤트가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율 속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고품격 전시 관람과 자연 속 힐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오는 7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
‘수락 휴’가 개장 전부터 높은 관심과 경쟁률을 기록한 인기 휴양 시설인 만큼 정식 개장 후 치열한 예약 경쟁을 앞두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여는 응모 기간 내 전시실에서 입장권의 관람일자가 보이도록 인증샷을 찍어, 30자 이상의 관람 후기를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한 뒤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시장 내부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추첨은 7월 18일 열리며 총 7명에게 9월부터 12월 사이 사용할 수 있는 숙박권이 제공됩니다. 숙박권은 ‘수락 휴’의 대표 시설인 트리하우스를 비롯해 2인실과 4인실로 구성되며 각각 1명, 2명, 4명에게 배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뉴욕의 거장들’은 노원아트뮤지엄 재개관을 기념해 열리는 특별 기획전으로 국내 최초로 뉴욕 추상표현주의의 주요 작가들을 한자리에 조명합니다.
잭슨 폴록과 마크 로스코, 리 크레이스너, 재스퍼 존스, 바넷 뉴먼, 로버트 마더웰, 솔 르윗 등 현대미술 거장 21인의 작품 35점과 다양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오는 28일에는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고, ‘특별한 저녁 산책’이란 야간 도슨트 투어도 함께 진행합니다. 2인의 도슨트가 관람객과 자유롭게 소통하며 전시 감상의 깊이를 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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