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갈마 해안관광지구에 러시아 관광단 다음 달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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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표적인 숙원 사업이었던 강원도 원산의 갈마 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그저께인 24일 열린 가운데, 러시아 관광단이 다음 달 7일 첫 방문 한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는 "지역 주민과 러시아 전역의 관광객들이 연해주를 통해 북한의 휴양지를 관광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관광단은 공인된 여행사를 통해 7박 8일 일정으로 갈마 해안관광지구와 평양의 주요 명소들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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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대표적인 숙원 사업이었던 강원도 원산의 갈마 해안관광지구 준공식이 그저께인 24일 열린 가운데, 러시아 관광단이 다음 달 7일 첫 방문 한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는 "지역 주민과 러시아 전역의 관광객들이 연해주를 통해 북한의 휴양지를 관광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관광단은 공인된 여행사를 통해 7박 8일 일정으로 갈마 해안관광지구와 평양의 주요 명소들을 둘러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원산 갈마해안관광지구에 대해 "국내외 내빈들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호텔과 여관이 자리 잡고 있으며, 2만여 명의 숙박이 가능하다"고 소개했습니다.
장미일 기자(mea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2962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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