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어디서 왔다고?" 질문 중 울먹이자 '멈칫' 눈 커지더니…기자들 향해 '맹폭 설전' 트럼프 한숨 '푹' 쉰 이유가 (트럼프 NOW)

진상명 PD 2025. 6. 26.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기자회견에서 '이란 공격' 관련 초기 평가 보고서에 대해 기자들과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CNN과 뉴욕타임스 등이 초기 정부 보고서를 근거로 이란 핵 시설 피해가 제한적이었다고 보도한 데 대해선 장관들까지 동원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거센 발언으로 특정 언론사에 대해 맹폭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한 우크라이나 기자 질문에 '드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후 기자회견에서 '이란 공격' 관련 초기 평가 보고서에 대해 기자들과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CNN과 뉴욕타임스 등이 초기 정부 보고서를 근거로 이란 핵 시설 피해가 제한적이었다고 보도한 데 대해선 장관들까지 동원해 사실이 아니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거센 발언으로 특정 언론사에 대해 맹폭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한 우크라이나 기자 질문에 '드문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남편이 우크라이나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며 자신을 우크라이나 언론인이라고 밝힌 한 기자의 질문에 "패트리엇이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렵다"면서도 "일부를 (제공) 가능하게 할 수 있을지 살피겠다"고 답했습니다.

(구성 : 진상명, 영상편집 : 정다운,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진상명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