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원호 대관령농협 조합장, 농협중앙회 감사위원 선임

이연경 기자 2025. 6. 26. 1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6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5년도 제2차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강원 평창 대관령농협의 함원호 조합장을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함원호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투명한 농협 운영과 조합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6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5년도 제2차 임시대의원회’를 열고 강원 평창 대관령농협의 함원호 조합장을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1955년생인 함 조합장은 지역 농업 발전과 조합원 실익 중심의 경영에 힘써온 인물로, 투명하고 책임 있는 농협 운영을 위한 역할을 기대받고 있다.

함원호 조합장은 “농협중앙회 감사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투명한 농협 운영과 조합원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농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