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건물주' 김희선, 남의 집 초인종 눌렀다…"제대로 눌러" ('한끼합쇼')

태유나 2025. 6. 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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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탁재훈의 '한끼합쇼'가 첫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한끼합쇼'가 본격 한 끼 대접에 나선 MC 김희선과 탁재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 속 김희선은 거침없이 초인종을 누르며 '오늘의 식구'를 찾아 나서는 한편, 탁재훈은 '노빠꾸 본캐'와 사뭇 다른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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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김희선, 탁재훈의 ‘한끼합쇼’가 첫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JTBC 예능 ‘한끼합쇼’가 본격 한 끼 대접에 나선 MC 김희선과 탁재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끼합쇼’는 MC 김희선과 탁재훈이 ‘오늘의 동네’를 돌아다니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저녁식사에 초대해 준 ‘오늘의 식구’를 위해 선물 같은 밥상을 대접해 주는 프로그램.


티저 영상 속 김희선은 거침없이 초인종을 누르며 ‘오늘의 식구’를 찾아 나서는 한편, 탁재훈은 ‘노빠꾸 본캐’와 사뭇 다른 의기소침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김희선은 탁재훈을 향해 “제대로 눌러”라며 티격태격하고, 탁재훈은 “아무도 없는 집 들어가서 우리끼리 밥을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라고 시종일관 초조함을 드러낸다. “저희가 밥 해드릴게요. 문만 열어주세요”라고 계속해서 간절히 초인종을 누르는 이들이 무사히 ‘오늘의 식구’를 만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영상에서는 첫 게스트로 출격한 유해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프로그램의 포문을 함께 열게 된 유해진은 특유의 소탈함과 유쾌함으로 MC들은 물론, 시민들과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상 말미에는 이날의 완벽한 한 끼를 책임질 두 미스터리 셰프의 실루엣이 공개되며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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